현재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페이스북, 유튜브 등등 다양한 서비스로 만들어진 사이트는 네이버 사이트 검색에 자동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색결과 반영은 네이버 로직에 의해 사이트 또는 웹문서 결과에 노출되고 있어 모든 사이트의 노출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검색결과에 보이는 사이트의 제목과 내용을 내 사이트의 어느 정보에서 가져가고 또 수정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데요. 오늘은 워드프레스로 제작된 사이트의 사이트 제목, 설명을 적용하고 수정하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워드프레스에는 관리자화면 [설정 > 일반설정]의 사이트 제목에 입력한 제목과 설명이 검색에 반영됩니다.

보부상 워드프레스 테마를 이용하는 경우라면 보다 다양한 SEO 기능을 관리자 메뉴에서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를 직접 개발하시는 경우라면,
<head>,</head> 사이에 <title>,<meta> 태그 관리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이 때 사이트의 제목은 <title> 태그에 있는 정보를 활용합니다.
<head>
<title>사이트 이름</title>
</head>

사이트의 이름은 사이트 브랜드 이름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이트인지 누구나 알 수 있도록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이름을 사용해주세요.
상품, 브랜드 등 고유명사를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설명은 <meta> 태그에 있는 정보를 참고합니다.
<head>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사이트설명">
<head/>

설명란에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검색어를 반영하면 보다 잘 노출되는 사이트 정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도적으로 동일한 키워드를 2회 이상 반복하거나 스팸성 키워드, 사이트와 연관이 없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패널티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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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광고가 고객을 웹사이트로 유입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면 그 다음 목표는 고객을 웹사이트에 계속 머물게 하여 더 많이 전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애널리틱스에서는 고객이 웹사이트에서 머문 시간을 '체류시간'으로 정의합니다.
체류시간이 높다는 것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상품이나 정보가 고객이 웹사이트에 방문한 목적에 어느정도 부합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체류시간이 늘어나게 되면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정보들을 접할 기회가 많아지고 그만큼 전환에 도달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체류시간은 전환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면 사이트의 체류시간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체류시간 확인을 위해 애널리틱스를 살펴보면 예상보다 훨씬 더 '체류시간'이 짧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의 체류시간 집계 방법에 의해 실제 고객의 체류시간보다 더 짧게 측정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이해라기 위해서는 먼저 페이지 체류시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A페이지의 체류시간은 몇 분일까요?
정답은 7분입니다.

그럼 B페이지의 체류시간은 몇 분일까요?
정답은 4분입니다.

정답에 모두 수긍하시나요?

그럼 마지막으로 C페이지의 체류시간은 몇 분일까요?
정답은 0분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페이지 체류시간은 쿠키가 작동한 시간에서 그 전 페이지 쿠키가 작동한 시간을 빼는 방법으로 계산됩니다.
B페이지 쿠키가 9시 7분에 작동했고 A페이지 쿠키가 9시부터 작동했기 때문에 "9시 7분 - 9시"가 되어 B 페이지의 체류시간은 7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C페이지의 체류시간이 2분일 것이라 생각하셨겠지만 구글 애널리틱스의 페이지 체류시간 집계에 따르면 C페이지의 체류시간은 0분이 맞습니다. 

C 페이지의 경우 타사이트로 이탈하면서 페이지 쿠키가 생성되지 않았기때문에 시간을 뺄 대상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죠.
따라서 C페이지의 체류시간은 0분이 됩니다.
애널리틱스를 통해 정확한 체류시간을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애널리틱스의 '체류시간'은 여전히 고객들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컨텐츠 혹은 페이지에 사용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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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문수와 페이지뷰 차이점

방문수는 신규방문과 재방문을 합산한 웹 사이트 방문자에 대한 전체적인 수치입니다.

한 번 사이트 방문 후 아무리 많은 페이지를 이용하더라도 사이트 내에서 이동하는 동안은 추가로 증가하지 않습니다.

페이지뷰는 개별 페이지를 본 횟수의 순수한 합입니다.


 2. 방문수와 순방문자수는 어떻게 다른가요?

방문은 신규 방문과 재방문으로 분류되며 방문수는 신규 방문수와 재방문수의 합과 동일합니다.

방문수는 방문자의 매 방문을 한 번 집계하는 것으로 한 번 사이트 방문 후 사이트 내에서 이동하는 동안은 추가로 증가하지 않습니다.

순방문자수는 일간 기준, 하루 안의 중복 방문을 제외한 순수한 방문자수를 나타냅니다.

주간, 월간은 일간의 순방문자 수를 합산하여 제공합니다.


 3. 전환수는 어떻게 분석되나요?

각 사이트에서 특성 및 목적에 맞게 정의하는 최종 도달 페이지를 전환페이지라 하며 전환수는 이 전환페이지에 도달한 횟수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 사이트는 구매완료 페이지를 전환페이지로 설정할 수 있는데요.

방문자가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를 완료하여 구매완료 페이지에 도달하게 되면 전환수에 1이 더해지게 됩니다.


 4. 방문당 페이지뷰 계산법을 알고싶어요.

방문자 수는 애널리틱스 서버에서 발행하여 브라우저에 생성된 쿠키를 이용해 집계됩니다.

즉, 하루를 기준으로 유니크한 쿠키의 방문수가 일일 방문수이며 이때 동일 세션(30분 기준), 동일 쿠키로의 재방문은 중복방문으로 판단하여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5. 전환율 분석(시나리오 분석)이 무엇인가요?

전환율 분석(시나리오)은 방문자들이 사이트 내에서 움직이는 경로를 분석하고 그 경로 상의 전환/이탈 현황을 제공합니다. 예측한 방문자 이동 시나리오의 유입 경로를 등록하면 각 경로의 방문자 전환/이탈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쇼핑몰 운영자가 구매완료 페이지를 전환 페이지로 등록하면 구매를 하기까지 방문자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 상세보기 -> 장바구니 -> 구매를 유입 경로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방문자가 상품 상세보기 -> 장바구니 -> 구매 단계마다 얼마나 다음 단계로 이동하는지 혹은 이탈하는지의 통계를 볼 수 있습니다.


 6. 신규방문자와 재방문자의 기분이 뭔가요?

지난 30일 이내에 방문한 방문자는 재방문자로 집계하며, 지난 30일 이내에 방문이 없었던 방문자는 신규 방문자로 집계됩니다. 


 7. 페이지뷰란 무엇인가요?

페이지뷰란 홈페이지에 들어온 접속자가 둘러본 페이지 수를 의미합니다.

웹 사이트의 특정 페이지에 이용자가 접속하여 페이지의 내용이 브라우저에 나타나면 그 1회의 접속을 1페이지뷰라 정의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어떤 사이트에 들어와서 그 사이트의 페이지 7장을 봤다면 페이지뷰는 7이 됩니다.

페이지뷰는 해당 웹 사이트에 얼마나 많은 이용자가 방문하는가를 나타내는 일반적인 척도로 볼 수 있으나 그 숫자를 곧 방문자의 숫자로 볼 수는 없습니다.

페이지뷰는 동일인이 중복해서 접속해도 그 숫자가 계속 증가하게 설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히트 수나 방문자 수 등이 사이트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일반적인 기준이라면 페이지뷰는 현재 인터넷 광고 시장에서 가장 널리 통용되고 있는 사이트 평가 기준입니다.


 8. 방문 유형 중 직접방문, 검색방문, 참조방문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직접방문은 사용자가 직접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거나 즐겨찾기를 통해 방문한 경우입니다.

검색방문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 방문한 경우입니다.

참조방문은 캠페인에 대한 방문 분석 지표입니다.


 9. 접속시작수, 접속종료수, 반송수란 무엇인가요?

- 접속 시작수 : 해당 페이지에서 사이트 이용을 시작한 수

- 접속 종료수 : 해당 페이지에서 사이트 이용을 종료한 수(반송수 포함)

- 반송수 : 사이트를 방문하자마자 처음 페이지를 보고 바로 나간수


10. 목표란 무엇인가요?

목표란 웹사이트 방문자와 관계를 형성하는 활동, 참여를 의미하는데요.

구매, 구매 후기 남기기, 메일구독하기, 이벤트 페이지 방문하기, 배너 클릭하기 등이 해당하며 목표는 웹사이트에 따라 다릅니다.

네이버 애널리틱스는 방문자가 사이트 안에서 어떤 경로로 이동하여 특정 페이지 즉, 관심대상 페이지에 도달하였는지에 대한 통계를 제공합니다.

주문완료 페이지, 회원가입 페이지와 같은 고객 관심 대상 페이지를 목표로 지정하면,
방문자가 목표에 도달한 전환수/전환률 및 목표도달까지의 이동 결로와 방문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 이벤트란 무엇인가요?

이벤트는 사용자가 고객님의 사이트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버튼을 클릭한 횟수 또는 특정 URL을 클릭한 횟수 등 고객님이 의도한 대로 사이트가 활용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로그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스크립트 추가 작업이 필요한데요.
원하는 이벤트가 발생하였을 때 wcs.event('이벤트 카테고리명', '이벤트명')를 호출하도록 해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카테고리명과 임의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12. 캠페인은 무엇인가요?

이메일, 배너, CPC(cost per click)등의 다양한 프로모션 캠페인을 통해 유입한 방문자수를 캠페인소스/매체별로 추적하여 캠페인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툴을 통해 쉽고 간단하게 캠페인 URL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하기 이전에 아래 설명을 확인하여 캠페인소스와 캠페인매체를 지정해 주세요.

- 캠페인소스

캠페인을 집행하는 사이트명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에서 광고 집행을 한다면 캠페인 소스는 '네이버'가 됩니다.

- 캠페인 매체

캠페인을 집행하는 방식(E메일, 광고배너, 검색광고 등)이며
예를 들어서 네이버에서 키워드를 구매하여 광고를 집행했다면 캠페인 매체는 '검색광고'가 됩니다.

캠페인소스와 매체 이름은 입력제한 없이 고객님이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는데요,
애널리틱스는 동일 의미의 단어('네이버'와 'naver')를 하나로 병합하지 않고 각각의 이름으로 집계가 되므로 이름 선정에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캠페인 URL 생성 메뉴에서 URL을 생성한 후 내 사이트의 유입을 유도하는 사이트나 매체에 link를 연결하여 유입되게 하면 관련 통계가 집계됩니다.


13. 전자상거래는 무엇인가요?

전자상거래의 거래건수, 매출 및 각 상품별 판매 수량과 판매상품 등 거래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상품명을 클릭하면 각 상품별 판매취도 그래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 알림은 무엇인가요?

고객이 직접 적용대상/측정대상 항목을 지정하여 등록한 건수에 대해 해당 조건이 달성되면 네이버 애널리틱스 서비스 페이지 상단에서 알림 메시지를 제공하여 알림 조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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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사용하는 주요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세션

지정된 기간 동안 특정 사용자에게서 발생한 상호작용 또는 조회의 집합

쉽게 말해 웹사이트 방문수를 의미합니다.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세션 수가 하나씩 생성되고 방문한 웹사이트 내에서 마지막 클릭이 있은 후 30분이 지나면 해당 세션이 종료됩니다.

반대로 마지막 클릭 후 30분 이내 계속해서 클릭이 발생한 경우에는 하나의 세션이 지속됩니다.

* 30분 세션 시간이 예외로 적용되는 경우

1) 브라우저가 바뀔 때 (크롬 -> 익스플로어 등)

2) 날짜가 바뀔 때 (자정이 넘는 경우, 새로운 세션이 추가됨)

3) 캠페인이 변경될 때 (검색유입 방문 후 키워드 광고로 재방문 경우)

  • 사용자 수 

특정 기간에 콘텐츠를 조회하거나 이용한 개별 디바이스(사용자)의 수. 특정 기간 내 순 방문자수를 의미합니다.

  • 페이지뷰 수 

페이지가 조회된 수 

  • 순 페이지뷰 수 

동일한 세션에서 동일한 사용자가 발생시킨 페이지뷰를 통합 집계한 수. 페이지가 한번 이상 조회된 세션수를 의미합니다.

  • 세션당 페이지수 

세션당 발생한 평균 페이지 조회수 

  • 평균 세션시간

모든 세션의 전체 시간(초)을 세션수로 나눈 값

  • 이탈률

사용자가 세션에서 페이지와 상호작용하지 않고 사이트를 떠난 단일 페이지 세션의 비율. =반송률

  • 종료율(%)

페이지의 모든 페이지뷰에 대해 세션의 마지막이었던 비율.

해당 페이지 조회를 마지막으로 사이트를 떠난 비율을 의미합니다.

  • 획득 > 채널

획득 보고서에서 여러 마케팅 활동을 그룹으로 분류하여 트래픽 소스를 집계한 데이터 

  • 획득 > 소스

검색엔진 또는 도메인 등 트래픽이 유입된 위치를 의미(ex : 구글, 네이버, www.bbsetheme.com 등)

매체

자연검색(organic), 키워드광고(cpc), 웹추천(referral) 등과 같은 사이트 유입 경로나 방식

  • 목표

사이트 또는 앱에서 발생하는 가치있는 행동 또는 전환을 추적할 수 있게 해주는 설정

  • 전환

비즈니스의 성공에 중요한 요소로서 사이트 내에서 완료된 활동( ex : 회원가입, 구매 등)

  • 이벤트

웹페이지 또는 화면 로드와는 별개로 추적할 수 있는 콘텐츠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
(문의하기, 다운로드 등의 의미있는 행동)

  • 세그먼트

공통의 속성을 공유하는 세션 또는 사용자의 집합대표

  • 측정기준

다양한 값을 가질 수 있는 개체를 설명하는 속성 또는 특성.

  • 측정항목

측정기준에서 합계, 비율 또는 통화 단위로 측정될 수 있는 개별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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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홈페이지 방문자, 사용자 분석을 위해 활용하는 애널리틱스.

애널리틱스는 내 사이트에 누가 어떤 채널을 통해 얼마만큼 방문하는지 알려주는 웹로그 분석 툴입니다.

방문자 분석을 위해 애널리틱스를 보다 보면, 유입 채널, 소스/매체에 Direct, (direct) / (none)라는 유형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정의하는 'Direct'는 사용자가 북마크를 이용하거나 

직접 URL을 입력하여 방문한 세션(소스='(Direct)' 및 매체='(not swt)' 또는 ‘(none)’)을 의미합니다. 

단어의 의미 그대로 홈페이지로의 직접유입을 의미하는 것인데요.

유입채널의 수치를 분석하다보면 이 'Direct'의 수치가 의아합니다.

생각보다 Direct의 수치가 너무 높기 때문이죠. 이는 대부분의 홈페이지가 동일합니다.

여기서, 

우리 홈페이지를 직접유입(즐겨찾기/주소 직접검색)으로 방문하는 고객이 이렇게나 많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물론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는 고객이 많다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인 일입니다.

표면적으로만 생각해보면 직접유입 고객은 충성고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충성고객이 이렇게나 많은데 왜 매출은 그에 비례하지 않는 것일까?

하는 두번째 의구심이 들게 됩니다. 

내 사이트의 인지도는 좋은데 컨텐츠(상품)가 고객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자책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애널리틱스에서 'Direct'로 구분하는 유입채널이 꼭 즐겨찾기나 직접 URL을 입력하여 방문한 고객이 아니라는데 함정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애널리틱스에서 정의하는 직접유입 외에 출처가 불분명한 유입이 모두 'Direct'로 잡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경우에 'Direct' 유형으로 잡히게 되는 것일까요?

- 웹 브라우저 즐겨찾기 등 북마크된 링크로 접속하는 경우

- 비틀리나 구글 URL 단축 서비스 등을 이용해 만든 단축링크로 접속하는 경우

- 모바일 앱을 통해 접속하는 경우 (문자메세지, 메신저앱 등)

- PPT, PDF 등 문서에 포함된 링크를 통해 접속하는 경우

- 이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통해 접속하는 경우

- 사이트 자체적으로 리퍼러 정보 제공을 차단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위에 같은 경우에 'Direct' 유형에 포함됩니다.

즉, 리퍼러 정보가 존재하지 않는 모든 유입이 직접유입 ('Direct')으로 분류되는 것이죠.


따라서 채널별로 제대로 된 성과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키워드 광고, 뉴스레터, 홍보 문자메시지와 같은 광고, 홍보 채널을 통해 유입되었지만 직접유입으로 분류된 유입과 사전적 의미의 직접유입을 구분해서 추적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광고 활동을 명확하게 구분하여 성과 분석이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맞춤 캠페인 설정(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유입출처와 경로를 명확하게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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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이미지로 노출하고 구매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도 제공하는 네이버의 새로운 광고상품 쇼핑검색광고가 11월에 출시되었습니다.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란?

이용자가 특정 상품을 검색할 경우, 네이버 통합검색(PC/모바일)의 쇼핑 영역 및 쇼핑검색 결과의 상단에 광고주의 '상품' 단위로 노출할 수 있는 이미지형 검색광고 상품입니다.


광고 노출 영역을 네이버 쇼핑으로 확장하고 구매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추가적립 혜택을 제공하여 광고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리워드형 검색광고 상품입니다.


광고 상품 안내

- 어떤 상품을 광고할 수 있나요?

쇼핑검색광고는 네이버 쇼핑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상품이 노출 가능합니다.


- 상품검색광고는 어디에, 몇 개의 광고가 노출되나요?

영역별 2~5개의 상품이 노출됩니다.


- 노출 순위와 광고비는 어떻게 산정되나요?

광고주가 상품 단위로 적용한 '입찰가'와 이용자가 검색한 키워드와 상품의 '연관도'에 의해 광고 순위가 결정되며, 클릭이 일어난 횟수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CPC 과금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 리워드형 광고 상품이란?

네이버페이 가맹 광고주의 쇼핑검색광고를 클릭하고 구매한 고객에게 네이버가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합니다. 광고주의 고객에게 네이버가 혜택을 제공하여 광고주에게 더 높은 광고성과를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 웹사이트 검색광고(클릭초이스)와 어떤 점이 다른가요?

키워드별로 광고를 등록하여 노출하는 웹사이트 검색광고와 달리 쇼핑검색광고는 키워드를 선택할 필요없이 이미 네이버 쇼핑에 노출되고 있는 상품을 쇼핑 상위 영역에 노출하는 광고입니다.


쇼핑검색광고 집행 전 준비사항

1. 네이버 쇼핑 입점은 필수입니다. 쇼핑검색광고는 네이버 쇼핑에 입점된 검색광고주만 이용 가능합니다. '검색광고주 - 쇼핑판매자' 계정을 연동한 후 네이버 쇼핑에 등록된 상품을 광고시스템에서 조회하여 등록하고 노출합니다.


2. 네이버 페이와 검색광고를 연동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네이버페이 가맹 광고주인 경우 '네이버페이 추가적립' 아이콘이 함께 노출되며 쇼핑검색광고를 클릭하여 구매한 고객에게는 네이버에서 자체적으로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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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신디케이션)가 개편되면서 네이버 웹문서 영역/사이트 영역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 정보를 노출하기 위해서는 사이트에 SEO 적용 후 직접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연동을 해줘야합니다.


연동 방법이 어렵진 않지만 간혹 한글 도메인으로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사이트에 SEO 적용 후 정상 절차대로 사이트와 웹마스터 도구를 연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트 수집 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사이트 수집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되는지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한글도메인 사이트의 네이버 웹마스터 연동 방법도 동일합니다.

현재 운영중인 사이트의 도메인 주소를 확인 후 웹마스터 도구에 정보를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의 주소가 www.보부상 워드프레스 테마.com 이라고 한다면 앞의 www.까지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사이트 주소의 www. 여부가 정확하지 않을 경우 수집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됩니다.

예) 보부상 워드프레스 테마.com 으로 네이버 웹마스터 연동 시 수집상태 수집불가.


만약 등록한 사이트의 수집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된다면 운영중인 사이트의 주소를 정확히 확인 한 후,
정확한 사이트 주소로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다시 연동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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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에 블로그 포스트는 나오는데 썸네일이 노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삽입된 이미지가 없다면 썸네일이 안 나오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미지가 있는데도 썸네일이 노출되지 않는 경우 그 이유가 무엇이고 대처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너무 작은 이미지

대표 이미지로 설정한 이미지가 너무 작으면 썸네일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작은 이미지를 억지로 늘려서 노출하면 검색 결과의 품질이 좋지 않아 보이기 때문에 특정 사이트 이상의 이미지만 섬네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결과에서 썸네일로 노출될 수 있는 크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는 가로 40 픽셀 이상, 세로 40 픽셀 이상

- 그 외 외부 블로그는 가로 150 픽셀 이상, 세로 150 픽셀 이상

따라서 대표 이미지의 크기가 너무 작아서 썸네일이 노출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미지의 크기를 기준에 맞게 조정하시면 자연스레 썸네일이 노출됩니다.



2. 너무 길거나 납작한 이미지

가로 길이와 세로 길이가 크게 차이 나는 경우에도 썸네일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가로가 유난히 길거나 반대로 세로가 유난히 긴 경우 검색 결과에서 해당 이미지를 식별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비율의 이미지 역시 검색결과 썸네일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3. RSS에 포함되지 않은 이미지(외부 블로그의 경우)

외부 블로그는 RSS  수집을 기반으로 검색됩니다. 간혹 RSS에 제목과 본문의 일부(snippet)만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미지 썸네일을 노출하려면 블로그 RSS에 이미지를 포함한 본문 전체를 제공해야 합니다. RSS를 확인했을 때 본문 내용이 생략되어 있다면 생략된 부분이 없도록 수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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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홈페이지 제작이 완료되면 검색엔진 노출을 위해 네이버, 구글 웹마스터 도구를 연동하게 됩니다.

그런데 간혹, 사이트를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연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트 상태의 수집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황의 사이트 최적화 메뉴에서 모든 항목이 최적화되었음을 확인했음에도 말이죠.





이 경우에는 네이버 웹마스터에 등록한 사이트 주소를 확인해야합니다.

기존에는 앞에 www. 없이도 사이트가 정상 등록되어 수집이 되었지만,

현재는 www. 없이 등록된 사이트의 수집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집불가 상태의 사이트를 수집원할로 변경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등록한 사이트 정보를 삭제 한 후, www.를 포함한 완전한 URL 주소로 새로 등록해야 합니다.



기존에 등록했던 사이트 정보를 삭제한 후,

www.를 포함하여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니 사이트 수집상태가 '수집원활'로 확인되었습니다.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서 내 사이트의 상태가 수집불가 상태라면 URL 주소를 확인하신 후

www.를 포함한 완전한 사이트 주소로 등록하여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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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기본적인 SEO 요소들을 반영한 후, 
키워드만 잘 선택해서 컨텐츠를 운영해도 어느정도의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이트 운영자들이 하는 실수가 바로 대표 키워드들에만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무작정 대표키워드를 사용해 웹페이지를 작성하면 엄청난 양의 사이트들과 경쟁해야합니다.

업종 대표 키워드(short tail keyword)는 수 많은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대표 키워들만으로는 검색결과의 상위노출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정기간 동안에는 세부 키워드(long tail keyword)를 공략하여 SEO 점수를 확보한 다음에 사이트 순위를 올려 점진적으로 대표 키워드로 옮아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이런 세부 키워드들은 어떻게 뽑아서 확장시켜 나가야할까요?

아무리 관심있는 사업군, 사업 아이템이라고 하더라도 개인이 생각할 수 있는 키워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그렇게 뽑은 키워드가 과연 좋은 키워드인지 판별해 내는 것이 쉽지 않죠?


이 때 활용하면 좋은 프로그램이 '구글 애드워즈(google adwords)와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입니다. 

구글 애드워드 키워드 플래너는 구글에서 유료광고를 진행할 때 이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굳이 광고를 진행하지 않아도 가입만 하면 키워드 플래너 기능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키워드 플래너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글 애드워즈 로그인 > 도구 > 키워드 플래너



구글 애드워즈 키워드 플래너를 활용하면 사이트에 맞는 새 키워드는 물론 키워드 검색량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구글 애널리틱스 입니다.
애널리틱스는 내 사이트에 누가 어떤 채널을 통해 방문하는지 알려주는 웹 로그분석 툴입니다.

애널리틱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통계중에 내 사이트에 어떤 키워드로 사람들이 많이 방문했는지 알려주는 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획득 > Search Console > 검색어 메뉴인데요.




이 검색어 메뉴를 확인하면 내 사이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어떤 상품에 관심이 있고 어떤 키워드가 경쟁력이 있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구글 애드워즈, 애널리틱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내 사이트에 적합한 키워드를 뽑아내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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