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사용하는 주요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세션

지정된 기간 동안 특정 사용자에게서 발생한 상호작용 또는 조회의 집합

쉽게 말해 웹사이트 방문수를 의미합니다.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세션 수가 하나씩 생성되고 방문한 웹사이트 내에서 마지막 클릭이 있은 후 30분이 지나면 해당 세션이 종료됩니다.

반대로 마지막 클릭 후 30분 이내 계속해서 클릭이 발생한 경우에는 하나의 세션이 지속됩니다.

* 30분 세션 시간이 예외로 적용되는 경우

1) 브라우저가 바뀔 때 (크롬 -> 익스플로어 등)

2) 날짜가 바뀔 때 (자정이 넘는 경우, 새로운 세션이 추가됨)

3) 캠페인이 변경될 때 (검색유입 방문 후 키워드 광고로 재방문 경우)

  • 사용자 수 

특정 기간에 콘텐츠를 조회하거나 이용한 개별 디바이스(사용자)의 수. 특정 기간 내 순 방문자수를 의미합니다.

  • 페이지뷰 수 

페이지가 조회된 수 

  • 순 페이지뷰 수 

동일한 세션에서 동일한 사용자가 발생시킨 페이지뷰를 통합 집계한 수. 페이지가 한번 이상 조회된 세션수를 의미합니다.

  • 세션당 페이지수 

세션당 발생한 평균 페이지 조회수 

  • 평균 세션시간

모든 세션의 전체 시간(초)을 세션수로 나눈 값

  • 이탈률

사용자가 세션에서 페이지와 상호작용하지 않고 사이트를 떠난 단일 페이지 세션의 비율. =반송률

  • 종료율(%)

페이지의 모든 페이지뷰에 대해 세션의 마지막이었던 비율.

해당 페이지 조회를 마지막으로 사이트를 떠난 비율을 의미합니다.

  • 획득 > 채널

획득 보고서에서 여러 마케팅 활동을 그룹으로 분류하여 트래픽 소스를 집계한 데이터 

  • 획득 > 소스

검색엔진 또는 도메인 등 트래픽이 유입된 위치를 의미(ex : 구글, 네이버, www.bbsetheme.com 등)

매체

자연검색(organic), 키워드광고(cpc), 웹추천(referral) 등과 같은 사이트 유입 경로나 방식

  • 목표

사이트 또는 앱에서 발생하는 가치있는 행동 또는 전환을 추적할 수 있게 해주는 설정

  • 전환

비즈니스의 성공에 중요한 요소로서 사이트 내에서 완료된 활동( ex : 회원가입, 구매 등)

  • 이벤트

웹페이지 또는 화면 로드와는 별개로 추적할 수 있는 콘텐츠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
(문의하기, 다운로드 등의 의미있는 행동)

  • 세그먼트

공통의 속성을 공유하는 세션 또는 사용자의 집합대표

  • 측정기준

다양한 값을 가질 수 있는 개체를 설명하는 속성 또는 특성.

  • 측정항목

측정기준에서 합계, 비율 또는 통화 단위로 측정될 수 있는 개별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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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넷나야나 nay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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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홈페이지 방문자, 사용자 분석을 위해 활용하는 애널리틱스.

애널리틱스는 내 사이트에 누가 어떤 채널을 통해 얼마만큼 방문하는지 알려주는 웹로그 분석 툴입니다.

방문자 분석을 위해 애널리틱스를 보다 보면, 유입 채널, 소스/매체에 Direct, (direct) / (none)라는 유형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정의하는 'Direct'는 사용자가 북마크를 이용하거나 

직접 URL을 입력하여 방문한 세션(소스='(Direct)' 및 매체='(not swt)' 또는 ‘(none)’)을 의미합니다. 

단어의 의미 그대로 홈페이지로의 직접유입을 의미하는 것인데요.

유입채널의 수치를 분석하다보면 이 'Direct'의 수치가 의아합니다.

생각보다 Direct의 수치가 너무 높기 때문이죠. 이는 대부분의 홈페이지가 동일합니다.

여기서, 

우리 홈페이지를 직접유입(즐겨찾기/주소 직접검색)으로 방문하는 고객이 이렇게나 많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물론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는 고객이 많다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인 일입니다.

표면적으로만 생각해보면 직접유입 고객은 충성고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충성고객이 이렇게나 많은데 왜 매출은 그에 비례하지 않는 것일까?

하는 두번째 의구심이 들게 됩니다. 

내 사이트의 인지도는 좋은데 컨텐츠(상품)가 고객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자책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애널리틱스에서 'Direct'로 구분하는 유입채널이 꼭 즐겨찾기나 직접 URL을 입력하여 방문한 고객이 아니라는데 함정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애널리틱스에서 정의하는 직접유입 외에 출처가 불분명한 유입이 모두 'Direct'로 잡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경우에 'Direct' 유형으로 잡히게 되는 것일까요?

- 웹 브라우저 즐겨찾기 등 북마크된 링크로 접속하는 경우

- 비틀리나 구글 URL 단축 서비스 등을 이용해 만든 단축링크로 접속하는 경우

- 모바일 앱을 통해 접속하는 경우 (문자메세지, 메신저앱 등)

- PPT, PDF 등 문서에 포함된 링크를 통해 접속하는 경우

- 이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통해 접속하는 경우

- 사이트 자체적으로 리퍼러 정보 제공을 차단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위에 같은 경우에 'Direct' 유형에 포함됩니다.

즉, 리퍼러 정보가 존재하지 않는 모든 유입이 직접유입 ('Direct')으로 분류되는 것이죠.


따라서 채널별로 제대로 된 성과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키워드 광고, 뉴스레터, 홍보 문자메시지와 같은 광고, 홍보 채널을 통해 유입되었지만 직접유입으로 분류된 유입과 사전적 의미의 직접유입을 구분해서 추적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광고 활동을 명확하게 구분하여 성과 분석이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맞춤 캠페인 설정(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유입출처와 경로를 명확하게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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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이미지로 노출하고 구매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도 제공하는 네이버의 새로운 광고상품 쇼핑검색광고가 11월에 출시되었습니다.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란?

이용자가 특정 상품을 검색할 경우, 네이버 통합검색(PC/모바일)의 쇼핑 영역 및 쇼핑검색 결과의 상단에 광고주의 '상품' 단위로 노출할 수 있는 이미지형 검색광고 상품입니다.


광고 노출 영역을 네이버 쇼핑으로 확장하고 구매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추가적립 혜택을 제공하여 광고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리워드형 검색광고 상품입니다.


광고 상품 안내

- 어떤 상품을 광고할 수 있나요?

쇼핑검색광고는 네이버 쇼핑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상품이 노출 가능합니다.


- 상품검색광고는 어디에, 몇 개의 광고가 노출되나요?

영역별 2~5개의 상품이 노출됩니다.


- 노출 순위와 광고비는 어떻게 산정되나요?

광고주가 상품 단위로 적용한 '입찰가'와 이용자가 검색한 키워드와 상품의 '연관도'에 의해 광고 순위가 결정되며, 클릭이 일어난 횟수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CPC 과금 방식으로 산정됩니다.


- 리워드형 광고 상품이란?

네이버페이 가맹 광고주의 쇼핑검색광고를 클릭하고 구매한 고객에게 네이버가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합니다. 광고주의 고객에게 네이버가 혜택을 제공하여 광고주에게 더 높은 광고성과를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 웹사이트 검색광고(클릭초이스)와 어떤 점이 다른가요?

키워드별로 광고를 등록하여 노출하는 웹사이트 검색광고와 달리 쇼핑검색광고는 키워드를 선택할 필요없이 이미 네이버 쇼핑에 노출되고 있는 상품을 쇼핑 상위 영역에 노출하는 광고입니다.


쇼핑검색광고 집행 전 준비사항

1. 네이버 쇼핑 입점은 필수입니다. 쇼핑검색광고는 네이버 쇼핑에 입점된 검색광고주만 이용 가능합니다. '검색광고주 - 쇼핑판매자' 계정을 연동한 후 네이버 쇼핑에 등록된 상품을 광고시스템에서 조회하여 등록하고 노출합니다.


2. 네이버 페이와 검색광고를 연동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네이버페이 가맹 광고주인 경우 '네이버페이 추가적립' 아이콘이 함께 노출되며 쇼핑검색광고를 클릭하여 구매한 고객에게는 네이버에서 자체적으로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합니다.




한국형 워드프레스 테마샵 '보부상 워드프레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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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신디케이션)가 개편되면서 네이버 웹문서 영역/사이트 영역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 정보를 노출하기 위해서는 사이트에 SEO 적용 후 직접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연동을 해줘야합니다.


연동 방법이 어렵진 않지만 간혹 한글 도메인으로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사이트에 SEO 적용 후 정상 절차대로 사이트와 웹마스터 도구를 연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트 수집 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사이트 수집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되는지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한글도메인 사이트의 네이버 웹마스터 연동 방법도 동일합니다.

현재 운영중인 사이트의 도메인 주소를 확인 후 웹마스터 도구에 정보를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의 주소가 www.보부상 워드프레스 테마.com 이라고 한다면 앞의 www.까지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사이트 주소의 www. 여부가 정확하지 않을 경우 수집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됩니다.

예) 보부상 워드프레스 테마.com 으로 네이버 웹마스터 연동 시 수집상태 수집불가.


만약 등록한 사이트의 수집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된다면 운영중인 사이트의 주소를 정확히 확인 한 후,
정확한 사이트 주소로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다시 연동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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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에 블로그 포스트는 나오는데 썸네일이 노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삽입된 이미지가 없다면 썸네일이 안 나오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미지가 있는데도 썸네일이 노출되지 않는 경우 그 이유가 무엇이고 대처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너무 작은 이미지

대표 이미지로 설정한 이미지가 너무 작으면 썸네일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작은 이미지를 억지로 늘려서 노출하면 검색 결과의 품질이 좋지 않아 보이기 때문에 특정 사이트 이상의 이미지만 섬네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결과에서 썸네일로 노출될 수 있는 크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는 가로 40 픽셀 이상, 세로 40 픽셀 이상

- 그 외 외부 블로그는 가로 150 픽셀 이상, 세로 150 픽셀 이상

따라서 대표 이미지의 크기가 너무 작아서 썸네일이 노출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미지의 크기를 기준에 맞게 조정하시면 자연스레 썸네일이 노출됩니다.



2. 너무 길거나 납작한 이미지

가로 길이와 세로 길이가 크게 차이 나는 경우에도 썸네일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가로가 유난히 길거나 반대로 세로가 유난히 긴 경우 검색 결과에서 해당 이미지를 식별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비율의 이미지 역시 검색결과 썸네일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3. RSS에 포함되지 않은 이미지(외부 블로그의 경우)

외부 블로그는 RSS  수집을 기반으로 검색됩니다. 간혹 RSS에 제목과 본문의 일부(snippet)만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미지 썸네일을 노출하려면 블로그 RSS에 이미지를 포함한 본문 전체를 제공해야 합니다. RSS를 확인했을 때 본문 내용이 생략되어 있다면 생략된 부분이 없도록 수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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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홈페이지 제작이 완료되면 검색엔진 노출을 위해 네이버, 구글 웹마스터 도구를 연동하게 됩니다.

그런데 간혹, 사이트를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연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트 상태의 수집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황의 사이트 최적화 메뉴에서 모든 항목이 최적화되었음을 확인했음에도 말이죠.





이 경우에는 네이버 웹마스터에 등록한 사이트 주소를 확인해야합니다.

기존에는 앞에 www. 없이도 사이트가 정상 등록되어 수집이 되었지만,

현재는 www. 없이 등록된 사이트의 수집상태가 '수집불가'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집불가 상태의 사이트를 수집원할로 변경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등록한 사이트 정보를 삭제 한 후, www.를 포함한 완전한 URL 주소로 새로 등록해야 합니다.



기존에 등록했던 사이트 정보를 삭제한 후,

www.를 포함하여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니 사이트 수집상태가 '수집원활'로 확인되었습니다.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서 내 사이트의 상태가 수집불가 상태라면 URL 주소를 확인하신 후

www.를 포함한 완전한 사이트 주소로 등록하여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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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기본적인 SEO 요소들을 반영한 후, 
키워드만 잘 선택해서 컨텐츠를 운영해도 어느정도의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이트 운영자들이 하는 실수가 바로 대표 키워드들에만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무작정 대표키워드를 사용해 웹페이지를 작성하면 엄청난 양의 사이트들과 경쟁해야합니다.

업종 대표 키워드(short tail keyword)는 수 많은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대표 키워들만으로는 검색결과의 상위노출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정기간 동안에는 세부 키워드(long tail keyword)를 공략하여 SEO 점수를 확보한 다음에 사이트 순위를 올려 점진적으로 대표 키워드로 옮아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이런 세부 키워드들은 어떻게 뽑아서 확장시켜 나가야할까요?

아무리 관심있는 사업군, 사업 아이템이라고 하더라도 개인이 생각할 수 있는 키워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그렇게 뽑은 키워드가 과연 좋은 키워드인지 판별해 내는 것이 쉽지 않죠?


이 때 활용하면 좋은 프로그램이 '구글 애드워즈(google adwords)와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입니다. 

구글 애드워드 키워드 플래너는 구글에서 유료광고를 진행할 때 이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굳이 광고를 진행하지 않아도 가입만 하면 키워드 플래너 기능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키워드 플래너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글 애드워즈 로그인 > 도구 > 키워드 플래너



구글 애드워즈 키워드 플래너를 활용하면 사이트에 맞는 새 키워드는 물론 키워드 검색량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구글 애널리틱스 입니다.
애널리틱스는 내 사이트에 누가 어떤 채널을 통해 방문하는지 알려주는 웹 로그분석 툴입니다.

애널리틱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통계중에 내 사이트에 어떤 키워드로 사람들이 많이 방문했는지 알려주는 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획득 > Search Console > 검색어 메뉴인데요.




이 검색어 메뉴를 확인하면 내 사이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어떤 상품에 관심이 있고 어떤 키워드가 경쟁력이 있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구글 애드워즈, 애널리틱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내 사이트에 적합한 키워드를 뽑아내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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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홈페이지 검색유입은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고 검색한 키워드 결과 중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클릭해 내용을 확인합니다. 그런 후 해당 콘텐츠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게 되고 해당 콘텐츠가 마음에 들 경우 소비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기서,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최초의 단계는 어디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평가의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소비자에게 상품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평가의 단계가 바로 최종 구매결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마케팅 관점으로 볼 때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최초의 단계는 바로 키워드 검색에서 콘텐츠 클릭으로 이어지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 브랜드, 상품 노출의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인데요.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고 해도 소비자가 해당 상품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매출이 일어날 수 있는 기회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구글에서 '워드프레스 쇼핑몰 테마'라고 검색해보았습니다.


해당 키워드로 작성된 콘텐츠 검색결과가 약 96,000개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물론 지금도 콘텐츠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겠죠?

그럼 이 96,000개가 넘는 콘텐츠들 중에 내가 발행한 컨텐츠가 사용자의 선택을 받아 클릭이 일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컨텐츠의 검색결과 노출 순위를 높이거나
그 이상의 소비자가 혹할만한 혹은 관심을 가질만한 컨텐츠를 발행해야 합니다

컨텐츠의 검색결과 순위를 높이는 것은 단기간에 진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사이트 운영 초기에는 소비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콘텐츠를 발행하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이 때 전략적인 키워드 연구가 필요한데요.

키워드만 잘 선택해도 어느정도의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사이트에 맞는 키워드를 선별하라고 하면 '대표 키워드'를 선정합니다.
물론, 사업군의 대표 키워드는 상대적으로 키워드 검색량이 많은 좋은 키워드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 키워드 선택 시 주의사항

- 너무 광범위한 키워드 ex) 예쁜옷
- 한 단어로 이루어진 키워드 ex) 원피스, 스커트, 블라우스 등 카테고리 형 키워드
- 너무 경쟁이 치열한 키워드 ex) 원피스 추천, 블라우스 추천 등 대표 키워드
- 의미 없는 키워드(검색량만 많은 키워드-낚시성)
- 구매전환이 이우러지지 않는 키워드

(1) 숏테일 키워드(Short tail keywords)

롱테일 키워드레 비해 검색량이 높은 숏테일 키워드는 많은 경쟁 없체들이 작업을 진행하며 상위 노출이 쉽지 않음 ex) 여자 원피스, 미니 원피스

(2) 롱테일 키워드(Long tail keywords)

대표 키워드를 포함한 롱테일 키워드를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 차후 사이트 순위가 오르면 자연스럽게 쇼테일 키워드로도 노출가능. ex) 바닷가에 입을만한 미니 원피스, 바캉스 커플룩 추천

하지만 무작정 대표 키워드들을 사용해 웹페이지의 콘텐츠를 작성하면 엄청난 양의 사이트들과 경쟁해야합니다. 업종 대표 키워드는 수많은 기업에서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상위노출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이트 운영 초기 일정 기간 동안에는 세부 키워드(롱테일 키워드)를 공략하여 SEO 점수를 확보한 다음에 점진적으로 대표 키워드로 옮아 가는 것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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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온라인, 모바일 시장에서 주요 소비 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온라인쇼핑사이트 티몬이 발표한 지난해 구매자 연령별 매출 비중 분석 결과에 따르면 40대의 구매비중은 24%로 1년 전 18% 보다 6% 포인트가 증가했습니다.


연령층 가운데 증가 폭이 가장 클 뿐 아니라 비중 자체가 PC와 스마트폰에 가장 익숙한 20대(25%)와 거의 같은 수준인데요. 2013년과 비교하면 50대(3-4%), 60대 이상(1->2%) 등 고령층의 온라인 쇼핑 참여 확대가 두드러 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소비 계층별 일반적인 특징

10대 : 구매 금액이 적고, 반품이 많다.
20대 : 구매 금액이 크지 않고, 업체별 비교
30대 : 구매 금액이 크고, 반품율도 떨어진다. 반면 만족상품(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진다.
40대 : 구매 금액이 크고, 반품율이 적으며 충성도가 높다.

지금까지의 온라인 쇼핑몰들은 대부분 2-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쇼핑몰이 대부분이었는데요.
기존의 주력 소비 계층이었던 2-30대의 매출 비중은 점차 감소하는 반면
40대 이상의 매출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사실 소비 계층별 특징을 따져 본다면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는 40대를 주력으로 하는 쇼핑몰도 경쟁력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면 40대 이상 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품목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난해 티몬의 매출상승 품목 확인 시 생활용품(3.4% -> 6.8%), 식품(1.6% -> 2.4%), 여행(2.8% -> 5.6%), 가전(1.9% -> 2.1%), 취미용품 등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현재 운영하고 계신 쇼핑몰에 40대 이상 고객들이 선호하는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면
40대 이상 고객들의 구매율 상승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도 매출 상승을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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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는 2003년 미국의 맷 멀런웨그(Matt Mullenweg)가 만든 PHP 기반의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배포된 지 10여 년 만에 전세계 CMS 기반 웹사이트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나온 지 10여 년 만에 홈페이지 제작 툴의 '대세'로 자리 잡은 것인데요.
워드프레스의 매력이 대체 무엇이기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일까요?
지금까지 알려진 워드프레스의 매력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사용법
워드프레스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쉬운 소프트웨어로 유명합니다.
따라서 html, php를 모르는 일반 사용자라도 온라인상의 게시판이나 블로그 등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2. 플러그인을 이용한 무궁무진한 확장성
워드프레스를 이용하면 어떤 기능이라도 플러그인을 통해 추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워드프레스오알지에 등록된 플러그인은 4만2천408개에 달하며 여기에 등록되지 않은 많은 유료 플러그인들을 더 하면 그 수는 더 어마어마합니다. 이를 활용하면 단순한 개인 블로그부터 다양한 성격의 기업 홈페이지·쇼핑몰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3. 모바일 최적화를 통한 반응형 웹 구축
워드프레스는 웹표준을 준수하여 다양한 디바이스에 최적화시킬 수 있는 반응형 웹으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pc버전, 모바일 버전을 따로 구축해야하는 부담이 없고, 제작 기간도 단출할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미디어 채널과의 손쉬운 연동
워드프레스를 이용하면 SNS는 물론 다양한 미디어 채널과 손쉽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굳이 새롭게 사용자정보(ID)를 만들지 않아도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SNS 계정을 이용하여 댓글, 공유, 좋아요 등 목적에 맞는 행동을 취하게 할 수 있다.

5. 저렴한 홈페이지/쇼핑몰 제작 비용
다양한 업체를 통해 제작·배포되고 있는 유·무료의 테마를 이용하면 html, css 지식 없이도 멋진 디자인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홈페이지 관리자나 웹디자이너가 따로 없는 소규모 기업, 자영업자들의 비용 절감에 매우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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